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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대학생 아침밥 챙기고 쌀 소비 늘린다…충남도·지역 15개 대학 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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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행복이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81회   작성일Date 24-08-28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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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충남도가 대학생 아침밥에 사용되는 쌀을 저렴하게 공급해 청년들의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대학들과 손을 잡았다.
    충남도는 26일 도청에서 공주대·순천향대·단국대 천안캠퍼스 등 도내 15개 대학과 ‘아침밥 먹기·충남 쌀 소비 촉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도와 농협, 도내 대학이 협력해 대학생 건강 증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쌀 소비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각 대학이 구내식당을 통해 대학생에게 제공할 아침밥용 충남 브랜드 쌀을 구입하면 도와 농협이 구매 금액의 30%를 지원한다. 도는 지역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하고, 적정한 쌀 생산에도 나설 예정이다.
    협약 대학들은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는 문화를 확산하며 지역 쌀 소비 확대에 협력한다. 각 대학 총학생회는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쌀 소비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농협중앙회와 농협 충남세종지역본부는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충남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김태흠 충남지사는 젊을 때 굳어진 식습관은 평생을 가고 또 자녀들에게 이어지기 때문에 청년들이 ‘쌀밥 먹는 문화’를 갖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농민의 생계와 미래세대의 건강을 지키는 마중물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도는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대학생의 식비 부담을 경감하고 아침밥 먹는 습관 형성을 유도하면서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도 진행 중이다. 도내 29개 대학 중 12개 대학이 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중분위)는 ‘새만금 만경 7공구 공유수면 매립지’가 속할 지방자치단체를 전북 김제시로 결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만경 7공구는 방조제 내부에 둑을 쌓아 육지를 만들어 토지와 수면의 경계를 확정하는 새만금 방수제 11개 공구 중 3.87㎞ 길이의 도로 구간이다.
    공유수면의 관할구역 결정은 ‘지방자치법’ 제5조에 따라 매립면허관청 또는 관련 지자체장의 신청으로 개시된다. 지자체 간 이견이 있는 경우 중분위 의결에 따라 행안부 장관이 결정한다.
    전북도지사는 2020년 12월 해당 매립지가 속할 지자체를 김제시로 해줄 것을 신청했으나, 이후 군산시와 김제시 간 이견으로 중분위에서 심의해 왔다.
    그동안 중분위는 지자체 의견수렴 및 현지 조사를 포함한 여러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차례 회의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왔다.
    그 결과 해당 매립지의 전체적인 관할구도와 효율적 이용, 자연경계인 만경강의 위치와 형상, 주민생활의 편의성 등 기존 대법원 판결에서 제시한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할 지자체를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중분위는 밝혔다
    행안부가 26일 결정 결과를 관계 지자체에 통보하면, 지자체가 매립지 준공검사를 거쳐 지적공부에 등록·관리하게 된다.
    결정 결과에 이의가 있을 경우 결과를 통보받은 날부터 15일 이내에 대법원 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충남 지역에서 출산이 임박한 임신부가 응급 분만을 할 병원으로 이송 중 구급차 안에서 아기를 출산했다.
    27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7분쯤 서산의 한 병원 의료진으로부터 임신부의 이송 지원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병원에서 분만이나 수술이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충청지역 병원들도 응급 분만을 감당할 수 인스타 한국인 팔로워 있는 병원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결국 서산에서 100㎞ 떨어진 수원성빈센트병원에서 응급 분만이 가능하다는 연락을 받고 이송하던 오전 6시 14분쯤 구급대원의 도움으로 구급차 안에서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는 6시 52분쯤 병원에 도착해 후속 처치를 받았다. 산모와 아기는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충북 음성에서 병원을 찾은 임신부가 구급차에서 아기를 낳았다. 당시에도 천안과 청주 지역 내 병원을 물색했으나 모두 수용 불가 답변을 받고 응급 분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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